자주 묻는 질문 FAQ

자주 묻는 질문

털 성장주기는 성장기→퇴행기→휴지기를 반복합니다.

성장기 털은 몸 전체의 30~40% 정도 되며사람의 피부 속에서 자고있는 털은 자라 나와 있는 털의 2배, 결국 3분의 1만 표면에 나와 있을 뿐 나머지는 3분의 2는 피부 속에서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.

왁싱 후 바로 올라오는 털들이 그런경우이기에 주기적으로 왁싱을 해줘야 효과가 있습니다.

헤어가 뽑힐 때 모낭에 난 가벼운 상처가 회복되는 과정이며 건조해지면서 쌓인 각질을 뚫고 나오려는 헤어의 움직임 때문입니다. 주 2~3회 보습과 스크럽을 해주면 도움이 됩니다.

모낭염은 왁싱의 직접적인 원인이 아니며 비위생적인 사후관리로 인한 2차 징후입니다.

그러므로 전문 왁싱숍에서 시술 후 알려드리는 관리요령에 따라 잘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.

인그로운의 원인을 보면

첫째. 왁싱시술시 헤어의 방향이 틀어져서 새로운 헤어가 자랄때 방향을
제대로 잡지 못하면서 생길 수 있고

. 모공으로 빠져나가는 노폐물들이 털이 없어지면서 배출할 수 없게 되고 피부 밑으로 쌓이게 되는데 이는 모곡각화증과 연결되며 피부에 싸인 각질로 인해 새로나오는 털들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생깁니다.

(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게 보습을 충분히 보충해주며 주2~3회 각질제거[스크럽]을 해줍니다)

셋째. 개인의 피부상태에 따라 인그로운이 생기는 피부형태가 있습니다.
전문숍에서는 전문제품과 스킬을 이용해 관리를 해줌으로써 인그로운을 줄일 수 있으므로 관리는 전문숍에서 전문가에게 받는게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.